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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항암 치료 후 남편과 부부 골프 즐겨

게시2026년 4월 21일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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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21일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봉원과 함께한 골프 데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며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후 항암 치료를 받아왔으며, 지난해 11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투병기를 공개했다. 이후 유튜브와 SNS를 통해 항암 치료 과정을 꾸준히 공유하며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박미선은 최근 방송 복귀 소식을 전했으며, 6월 방송 예정인 MBN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가(家)'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박미선, 이봉원.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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