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애 파리 패션위크 참석, 외모 평가 논란
게시2026년 10월 4일 11:2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김희애가 파리 패션위크 참석 후 공개된 인터뷰 영상을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얼굴의 주름을 지적하며 부정적 평가를 쏟아냈다. 1967년생인 김희애는 올해 59세로, 나이가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이를 비난하는 것은 개인을 향한 무례한 품평에 가깝다.
반면 "여전히 아름답다",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게 참 예쁘다"는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젊어 보이는지 여부보다 현재의 모습이 지닌 아름다움에 주목하며 배우의 존재감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김희애는 내년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골드 디거'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배우로서의 경력과 연기력이 불필요한 외모 평가로 소비되는 상황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59세' 김희애, 주름 놓고 도 넘은 외모 평가…나이 드는 게 비난받을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