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소비자원, 5월 냉면·삼계탕 가격 급등 현황 발표
게시2026년 5월 31일 14: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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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서울 지역 냉면 1인분 평균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4.13% 오른 1만2615원으로 집계됐다. 삼계탕은 1만8154원으로 2만원에 육박하며 전국 평균도 1만5000원을 넘었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조사에 따르면 냉면은 충북·전남·제주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1만원을 웃돌았다. 삼계탕도 전 지역 평균이 1만5000원을 초과하며 여름 보양식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
계절 음식의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물가 안정화 추이가 주목된다.

냉면도 삼계탕도 올랐다…여름철 대표 메뉴 줄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