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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빈 애딧앤아크 대표, AI 시대 필요한 역량 강조

게시2026년 9월 19일 06:0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중3 때 코로나나우를 개발해 3000만 명이 이용하게 한 최형빈(21) 애딧앤아크 대표는 문과 성향의 중상위권 학생에서 IT 업계 주목 인재로 성장했다. 토스 최연소 팀장, 쪽잠 알람 앱 꼬끼오 600만 회 이용, 카카오벤처스 투자 AI 스타트업 창업 등의 이력을 갖고 있다.

최 대표는 대치동 입시 트랙이 아닌 대구 고산동에서 성장했으며, 초6 담임 선생님의 영향으로 '근자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부모님의 응원과 작은 성공 경험이 '나는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AI 시대에는 암기와 정해진 문제 풀이보다 문제정의력과 창의적 사고가 필요하며, 10대 때 작은 성공을 경험하는 것이 미래 인재 양성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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