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마러라고서 이란 공습 실시간 지휘
수정2026년 3월 1일 03:29
게시2026년 3월 1일 02: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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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국가안보팀과 함께 이란 공습 작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도 통화하며 작전 상황을 점검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작전 전 의회 핵심 그룹(8인의 주요인물)에게 공습 계획을 사전 통보했다. 행정부는 의회 지도부와의 소통 절차를 밟으며 작전을 진행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이 이후에도 상황을 지속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이스라엘 연합 작전의 후속 대응과 중동 정세 변화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란 작전 전후 백악관 ‘긴박 대응’...공습 밤새 상황 주시
"'고위험' 감수한 명령"…트럼프 "미군 희생자 발생할 수 있다"
백악관 “트럼프, 마러라고서 밤새 상황 주시…이란 공격중 네타냐후와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