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민주당 지도부, 전남 영광서 현장 최고위 개최

게시2026년 3월 6일 13:4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영광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민생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특별법 통과 직후 호남을 찾으면서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지층 결집에 본격 시동을 거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 대표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국무회의를 통해 확정됨으로써 호남 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통합특별시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갖게 되며 4년간 20조 원 수준의 지원으로 재정이 튼튼해지고 공공기관 이전과 산업 활성화가 추진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전남·광주가 국토 균형 발전의 심장이자 에너지 전환 수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변방 발전 철학이 실현되는 것이라며 광주·전남의 거듭남을 강조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전남 영광농협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