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구, 배달플랫폼 종사자 안전교육 및 용품비 지원
게시2026년 5월 13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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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배달플랫폼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안전교육은 6월 8일, 15일, 22일 3회에 걸쳐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강북구 거주자 또는 강북구 소재 사업장 종사자가 대상이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안전모, 보호장갑 등 안전용품 구입비를 최대 10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배달플랫폼 종사자는 이동이 많은 업무 특성상 각종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이번 사업이 현장 노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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