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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평균 연봉 1억 돌파, 최고경영진과 격차 21배로 확대

수정2026년 3월 25일 08:46

게시2026년 3월 25일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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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리더스인덱스 분석 결과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211개사의 지난해 직원 실질 평균 연봉은 1억280만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최고 연봉자 평균 보수는 21억8000만원으로 7.6% 상승하며 직원과의 격차가 20.7배에서 21.2배로 벌어졌다. 업종별로는 유통업의 격차가 가장 컸으며, HS효성은 조현상 부회장과 직원 간 격차가 158.4배에 달했다.

실적 개선으로 전체 보수 수준은 올랐으나 경영진 증가폭이 더 커지며 불균형이 심화됐다. 금융권은 상대적으로 격차가 작았고, 한국투자증권이 평균 연봉 1억8174만원으로 1위를 기록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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