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심판들의 일관성 없는 판정 논란
게시2026년 8월 26일 06: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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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리그에서 심판들의 일관성 없는 판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과 안양의 경기에서 김대용 주심은 정승원의 세리머니에는 경고를 내렸으나 문선민의 유사한 세리머니에는 경고를 주지 않아 기준의 모호함을 드러냈다.
김대용 주심은 지난달 울산과 전북의 경기에서도 보야니치와 장시영의 진로 방해에 대해 상반된 판정을 내렸으며, 안양 김강은 팬 도발으로 직접 퇴장을 받은 반면 송민규와 이승우는 유사 행위에도 징계를 받지 않았다. 축구 규정에는 도발 행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있지만 심판마다 해석이 달라 리그 신뢰도가 하락하고 있다.
심판의 자격 기준 강화와 판정 기준의 통일이 시급한 상황이다. 일관성 있는 판정만이 K리그의 수준을 높이고 팬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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