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유나이티드, FC안양과 K리그1 25라운드 경기
게시2026년 8월 26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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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는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5라운드를 치른다. 윤정환 감독은 직전 경기에서 0-7로 대패한 상대의 심리적 약점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은 현재 9승 6무 8패(승점 33)로 7위에 위치하며 최근 6경기 무패 행진 중이다. 윤 감독은 2002년생 미드필더 김영환을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하고 여름 이적시장 신입 외국인 공격수 레안드로를 벤치에 배치했다.
안양은 대패 후 선발진을 대거 교체하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고 있어 경기 결과는 양 팀의 심리 상태에 따라 좌우될 전망이다.

‘6경기 무패’ 인천 윤정환 감독 “안양 0-7 대패? 상대 심리적인 부분 잘 파고들어야”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