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상품권 무단 결제 사건 자금 세탁책 8명 검찰 송치
게시2026년 8월 17일 10: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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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해 11월 G마켓에서 발생한 상품권 무단 결제 사건과 관련해 금융실명거래 위반 혐의로 A씨 등 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해커가 무단 결제한 상품권을 현금화하는 과정에서 대포 통장을 제공하며 범죄 수익금을 세탁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규모는 경찰 접수 기준 45명, 약 960만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주범의 신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외 출국한 연루자 2명에 대해 지명수배를 내린 상태다.

경찰, ‘G마켓 무단 결제’ 자금 세탁책들 검찰 송치···주범 추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