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왕실, 남성 왕족 확보 위해 38촌 후손 찾는 이유
게시2026년 8월 7일 21: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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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왕실이 남성 왕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옛 왕실 후손을 양자로 입양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그 과정에서 38촌까지 거슬러 올라가 후보를 찾고 있다.
나루히토 일왕의 외동딸 아이코 공주는 여성이라 왕위 승계가 불가능하고, 현재 남성 왕족은 4명뿐이다. 조카 히사히토(20)를 제외하면 모두 60대 이상의 고령이어서 왕실의 계승 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다.
스페인, 벨기에 등 다른 입헌군주제 국가는 여성의 왕위 승계를 허용하고 있지만, 일본은 여전히 남성만 왕이 될 수 있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공주는 왕이 못 되고, 38촌 남자는 된다는 일본 왕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