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호·김지민, 시험관 시술 결심하고 금연·금주 돌입
수정2026년 3월 21일 19:27
게시2026년 3월 21일 1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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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와 김지민이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결심했다. 김지민은 본격적인 주사 시술 준비에 들어갔고, 김준호는 금연과 금주를 선언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 후 자녀 계획을 구체화했다. 김준호는 "아내와 아이를 생각하니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끊게 됐다"고 밝혔다.
김준호는 "아이보다 지민이가 우선"이라며 아내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했다. 두 사람은 2026년 출산 목표를 세우며 예비 부모로서의 준비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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