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사,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확대
게시2026년 4월 13일 13: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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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과 삼성증권이 2025년 귀속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시행했다. 양도소득 250만원 초과 고객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
해외주식 양도차익은 250만원 공제 후 22% 세율이 적용되며, 투자자가 매년 5월 직접 신고해야 한다. 타 증권사 거래 내역도 합산 신고가 가능하다.
증권사들은 제휴 세무법인을 통해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방침을 밝혔다. 세무 컨설팅 등 부가 서비스 강화가 예상된다.

삼성증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실시
iM증권,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등 세무신고 대행 서비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