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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 단계의 골든타임 4년, 생활습관 개선으로 역전 가능

게시2026년 5월 12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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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 단계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되는 시간을 4년 이상 지연시키면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97년 미국 국립보건원의 중국 다칭 연구를 추적한 결과, 당뇨병 전 단계에서 식단 개선과 운동으로 6년간 진행을 미루면 심혈관 사망 위험이 44% 감소했다.

국내 30대 이상 성인 중 당뇨병 전 단계에 해당하는 사람은 1500만 명으로 10명 중 4명이며, 방치할 경우 10년 내 40~50%가 당뇨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뇨병 전 단계는 다행히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의 창이다.

당뇨 예방을 위해서는 식사량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 스파이크를 막으며,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야 한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혈당 급등을 방지하고 장내 미생물을 살려 당뇨 위험을 낮춘다.

나쁜 음식은 췌장을 불타게 한다. 당뇨병은 숯덩이가 된 췌장이 만든 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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