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일국, 둘째 민국 작곡 공부 중 밝혀
게시2026년 4월 4일 17: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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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이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세 쌍둥이 중 둘째 민국이가 작곡 공부를 준비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아내가 법원 밴드부 회장일 정도로 음악적 환경 속에서 자란 민국이의 진로가 처음 언급됐다.
송일국은 민국이에게 방송 출연을 알렸을 때 '아빠가요?'라며 코웃음을 쳤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중학생이 된 삼둥이의 사춘기 반항이 모두 자신에게 집중돼 하루하루 기도하며 지낸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민국이의 작곡 진로 선택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후 첫 구체적 커리어 방향 공개로, 연예계 2세 진출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송일국은 4일 오후 방송에서 오만석과 조용필의 '꿈'을 부르며 첫 정식 가창 무대를 선보인다.

송일국 아들 민국, 아빠 이어 연예계 데뷔?... "작곡 공부" 깜짝 근황
송일국, 삼둥이 근황 전했다 “둘째 민국이는 작곡 공부” (‘불후의 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