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 반등, 앤트로픽 파트너십으로 AI 공존 기대감 상승
게시2026년 2월 25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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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가 2월 24일 장중 반등에 성공했다. 다우지수는 370.44포인트(0.76%) 오른 49,174.50, S&P 500지수는 52.32포인트(0.77%) 상승한 6,890.07, 나스닥지수는 236.41포인트(1.04%) 뛴 22,863.68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기술 산업의 '공공의 적'이 된 앤트로픽이 일부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인공지능(AI)과의 공존 기대감이 주가를 띄웠다. 동시에 이란이 미국과의 핵 협상에서 뚜렷한 진척이 있다고 발표하면서 중동 위험 프리미엄이 희석돼 국제 유가도 하락했다. 4월 인도분 WTI 가격은 배럴당 65.63달러로 0.68달러(1.03%) 내렸다.
앤트로픽의 파트너십 발표는 기술 기업들 간 AI 협력 가능성을 시장에 인식시켰으며, 이란의 낙관적 핵 협상 전망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작용했다. 향후 AI 산업의 협력 구도와 중동 정세 변화가 글로벌 증시의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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