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이, 옵트아웃 포기하고 샌디에이고 잔류
게시2026년 11월 2일 09: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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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좌완 불펜 마쓰이 유키가 11월 2일 옵트아웃을 포기하고 팀에 잔류했다. 마쓰이는 2027시즌 650만 달러의 연봉을 받게 됐으며 2028시즌 700만 달러 선수 옵션이 남아 있다.
마쓰이는 2026시즌 54경기 64이닝에서 평균자책점 1.83, 68탈삼진을 기록하며 불펜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포스트시즌 5경기에서도 4 2/3이닝 무실점을 기록해 팀의 디비전시리즈 진출에 기여했다.
샌디에이고는 같은 날 좌완 카일 하트의 팀 옵션도 실행해 2027시즌 250만 달러에 잔류시켰다. 아드리안 모레혼이 FA 자격으로 떠난 가운데 좌완 불펜 3명을 확보해 선수층을 두텁게 했다.

‘ERA 1.83’ 빅리그 데뷔 후 최고 활약 보여준 마쓰이, 샌디에이고 잔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