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움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2-1 격파 시즌 첫 연승
게시2026년 4월 21일 23:1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NC 다이노스를 2-1로 꺾고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현재 6승 14패를 기록했다.
선발 오석주가 4.1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좋은 투구를 펼쳤으며, 박정훈이 데뷔 첫 승을 거두고 카나쿠보 유토가 커리어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임지열의 결승타와 트렌턴 브룩스의 적시타가 승리를 견인했다.
키움은 22일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로 내세워 NC와의 연전에 나선다.

“오석주 좋은 투구 해줬다”…올 시즌 첫 연승 달린 설종진 키움 감독 “박정훈 데뷔 첫 승+유토 첫 세이브 축하” [MK고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