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중부발전, AI 기술 활용해 태양광 발전 사업 확대
게시2026년 6월 9일 12: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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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이 유휴부지 활용과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통해 태양광 발전 사업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경기·충청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공공주도 산단 태양광 사업'은 공장 지붕과 유휴부지를 친환경 에너지 생산 기지로 탈바꿈시켜 입주 기업의 RE100 달성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
AI 기반 발전량 예측 시스템은 기상·발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예측 오차를 최소화하고 전력계통의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한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설비 고장을 사전에 감지하고 최적의 정비 시점을 찾아내는 디지털 관리 플랫폼도 도입했다.
이영조 사장은 전국의 유휴부지를 적극 발굴하고 재생에너지 운영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 조성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휴부지 활용과 디지털 기술로 태양광 발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