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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구속 중 SNS로 후원금 요청

수정2026년 4월 21일 19:58

게시2026년 4월 21일 18:3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사기 혐의로 의정부교도소에 구속된 정유라가 페이스북에 자필 편지와 계좌번호를 공개하며 후원금을 요청했다. 월세 체납으로 세 자녀가 퇴거 명령을 받았다며 "고아원에 가지 않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정씨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지인에게 최서원 사면 로비 자금 등을 이유로 6억9800만원을 빌린 뒤 유흥업소 등 개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 불출석으로 올해 2월 체포됐다.

최서원도 자필 호소문을 통해 "손주들이 집에서 쫓겨났다"며 정씨 석방을 요청했다. 채무 변제 노력을 강조하며 "돈을 벌 가족이 없다"고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했다.

정유라 친필 편지/사진=정유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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