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엔엔터, 사내이사 3명 배임 혐의 포착
수정2026년 7월 27일 22:58
게시2026년 7월 27일 21: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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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엔엔터테인먼트가 사내이사 3명에 대한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 정황을 공시했다. 내부 감사에서 엔터 사업 부문 임원들의 의혹이 확인됐다.
회사는 손해배상 청구와 법적 조치를 예고했으나 구체적 피해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법원 판결 확정 후 금액을 공시하겠다는 입장이다.
장윤정·이찬원 등 주요 트로트 스타들이 연이어 이탈한 상황에서 경영진 배임 의혹까지 불거지며 회사 신뢰도 추락이 가속화됐다. 향후 수사 결과가 소속 연예인 이동과 계약 분쟁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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