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마트 설 선물세트, 5만원 미만 '가성비' 제품 급증
게시2026년 1월 12일 16: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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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들이 올 설 명절을 맞아 5만원 미만 실속형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했다. 이마트는 자체 브랜드(PB) '자연주의'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20% 늘리고 최대 3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는 저탄소 인증 과일세트와 유기농 가공식품 세트 등 33종을 준비하며 '2+1' 프로모션을 적용했다. 롯데마트 역시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확대하고 가격 동결 정책을 시행했다.
올해 설 사전예약 기간 5만원 미만 가성비 세트 매출은 전년 대비 180% 급증했다. 업계는 고물가 시대 실속 소비 트렌드가 명절 선물 시장에도 본격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얼마나 팍팍하면"..5만원 선물세트 대세됐다..대형마트, 설 사전예약 봤더니
이마트, 설 맞아 '자연주의' 선물세트 20% 확대…최대 35%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