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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자산 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으로 위기 기업 지원 확대

게시2026년 3월 17일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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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정책 변화와 중동지역 갈등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기업의 유동성 위기 극복을 돕는 정책금융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캠코는 2015년부터 '자산 매입 후 임대(Sale & Leaseback)'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까지 누적 85개 기업에 약 1조2544억원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조선기자재 설계·제작업체 T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 대비 2024년 매출 40%, 영업이익 311% 증가를 달성했다.

캠코는 정책자금 연계, 경영 컨설팅, 임대료 매칭 등 추가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몰 연장으로 취득세 부담을 완화하는 등 기업 경영 정상화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정정훈 캠코 사장이 지난해 12월 5일 국민대학교(서울시 성북구)에서 개최된「2025년 한국정책학회 동계학술대회」중 1부 순서로 진행된 '자산매입 후 임대' 프로그램 10주년 기념행사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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