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다이노스, 김주원 차출로 타선 공백 극복 모색
게시2026년 9월 17일 16: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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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주전 유격수 김주원 1명만 차출되면서 타선 재편에 나섰다. 김주원 부재로 인한 전력약화가 3명 빠진 팀 수준으로 평가되자 이호준 감독은 사흘 연속 2번 타자 자리를 변경하며 최적의 라인업을 찾고 있다.
17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이우성을 2번 타자 겸 1루수로 기용하고 오태양을 일주일 만에 선발 출전시켰다. 이 감독은 "상대 선발 투수를 상대로 강한 면이 있다"며 이우성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고, 오태양의 컨디션 회복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NC는 타자들의 부담 경감과 함께 폭발적인 활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라인업 변화가 팀의 승리 기여도 회복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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