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 결혼 후 뮤지컬·정규앨범 동시 준비
게시2026년 4월 21일 1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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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과 2월 혼인신고를 마친 티파니 영이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본격 활동 재개를 알렸다. 6월 30일 개막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주연으로 발탁됐다.
티파니는 앞서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으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 확장이 기대된다.
5월에는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 선공개 곡 발매를 앞두고 있다. 결혼 후 가수·배우 양 영역에서 커리어 확장 행보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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