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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이주헌, 시범경기 맹활약으로 정규리그 기대감 고조

게시2026년 3월 26일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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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한화 이글스의 허인서와 LG 트윈스의 이주헌이 시범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활약을 기대케 했다.

허인서는 11경기에서 타율 0.313, 5홈런, OPS 1.117을 기록해 시범경기 홈런 부문 2위를 차지했으며, 이주헌은 12경기에서 타율 0.382, 3홈런, OPS 1.164를 기록해 LG의 공격을 주도했다. 두 선수 모두 통산 1군 성적이 부진했던 만큼 이번 시범경기 성장이 더욱 주목된다.

허인서는 최재훈의 백업 포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이며, 이주헌은 박동원과의 포수 경쟁에서 입지를 넓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 개막전부터 정규리그에서의 상승세 지속 여부가 관건이다.

허인서와 김경문 감독. 사진=한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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