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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동 전쟁으로 인한 자동차 수출 물류 애로 현장 지원 나섰다

게시2026년 4월 3일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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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중동 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해상운임이 급등하고 물류가 적체되는 자동차 수출업계를 위해 현장 밀착 지원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3일 평택당진항에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기아, 현대글로비스, CJ대한통운 등 자동차 및 물류 업계와 함께 수출 물류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선복 확보 어려움과 해상운임 상승으로 부품 조달부터 완제품 선적까지 물류 비용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정부는 긴급지원바우처 80억원, 수출바우처 255억원, 정책금융기관 지원 24조3000억원 등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관세청은 수출신고 정정·취하 건에 대한 면책 특례, 유턴화물 24시간 통관 지원, 긴급통관 등 관세행정 지원을 강화해 수출 물류 애로 해소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평택항에 세워져 있는 수출입 자동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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