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18 여자 농구, 아시아컵 4강 진출로 U-19 월드컵 출전권 확보
게시2026년 10월 9일 10: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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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8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FIBA 아시아컵 4강 진출 결정전에서 대만을 67-64로 꺾으며 내년 U-19 여자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영현 감독 지휘 아래 임연서가 23득점 9리바운드로 주도했고, 조희원 17득점, 이소희 11득점이 뒷받침했다. 아시아컵 상위 4개국에는 자동으로 월드컵 출전권이 부여된다.
대표팀은 9일 오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우승을 노린다.

한국 U-18 여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