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도관이 전한 수감자 휠체어 요구 실태
게시2026년 10월 17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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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관은 미성년자 성매매로 복역 중인 30대 후반 수감자가 면회와 운동, 종교 집회, 진료 때마다 휠체어를 이용했다고 전했다. 해당 수감자는 뚜렷한 지병이 없었음에도 아프다며 휠체어에 올라탔고, 2026년 10월 17일 공개된 기사에서 면회를 마친 그의 부모가 교도관에게 발톱 깎기까지 부탁한 사실이 전해졌다.
수감자는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발뺌했으나 같은 죄명으로 교도소에 들어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검거 당시 휴대전화에는 지하철과 길거리, 마트에서 여성들의 신체 일부를 몰래 찍은 사진 수천 장이 저장돼 있었다.
교정 현장에서는 수감자의 과도한 특권 요구와 가족의 태도가 교도관의 업무 부담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2년간의 수감 생활 동안 드러난 수감자의 숨겨진 반전도 향후 교정 당국의 관리 방식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도관님, 내 아들 발톱 깎아줘요” 100㎏ 감방男 부모의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