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건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6개 새로 선정
게시2026년 3월 4일 14: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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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4일 올해 새로운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16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등이 포함된 이들 사업단은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청년사업단은 인력의 80% 이상을 청년으로 구성하며, 맞벌이·한부모 가정 자녀의 초등돌봄 지원과 청년층의 신체건강증진 사업에 참여한다. 지난해 계속 사업 중인 8개 사업단과 함께 12개 시·도에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일 경험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국민들의 사회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비스 대상자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복지부, 16개 청년사회사업단 새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