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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일본대사, 한·미·일 경제안보 협력 강화 강조

수정2026년 3월 27일 16:36

게시2026년 3월 27일 15:4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가 27일 '일본과 한국, 미국이 경제안보분야 협력을 더욱 긴밀하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외교 태도와 군사동향, 북한 핵미사일 개발과 중동 정세 악화,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 진전 등을 우려할 움직임으로 제시했다.

윤석열 정부의 제3자 변제안에 대해 '어려웠던 한일 관계를 정상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일본 기업들의 자발적 금전적 기여 계획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로선 민간 기업에서 재단에 돈을 보낼지 여부를 논의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헌법 개정에 대해서는 '국민적 논의가 필요하며, 일본 국민은 군사대국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 일본대사가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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