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맞벌이 아침 돌봄 공백 해소 위해 유치원·어린이집 지원 확대
수정2026년 5월 7일 12:05
게시2026년 5월 7일 1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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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맞벌이 가정의 아침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지원을 본격화했다. 유치원에는 시니어돌봄사를 배치하고, 어린이집에는 아침 돌봄 담당교사 수당을 신설했다.
5월 기준 전국 245개 유치원에 408명의 시니어돌봄사가 활동 중이며, 어린이집에는 국고 365억원 규모의 수당 예산이 투입됐다. 노인 일자리와 돌봄 수요를 동시에 해결하는 구조다.
1~3월 오전 8시 이전 등원 영유아 수는 169만2499명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맞벌이 증가에 따른 아침 돌봄 수요 확산이 정책 확대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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