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허수아비', 두 번째 용의자 등장하며 시청률 7% 돌파
수정2026년 5월 5일 09:44
게시2026년 5월 5일 09: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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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가 5회 방송에서 평균 6.3%, 분당 최고 7.0%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두 번째 용의자 이기범이 등장했으나, 알리바이 증거와 범행 증거가 상반된 장소에서 동시에 발견되며 수사에 혼선이 빚어졌다. 강태주는 이기범의 거짓 자백 강요 정황을 포착하고 제3의 용의자 이기환으로 수사 방향을 전환했다.
조직 내 서장·팀장 교체와 추가 살인 사건 발생으로 긴장감이 고조되었다. 목격자 임석만의 등장 예고로 사건 전개의 새로운 국면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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