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 17kg 감량 후 가녀린 근황 공개
수정2026년 8월 31일 17:42
게시2026년 8월 31일 17:22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김민하가 인스타그램에 거울 셀카를 게재하며 17kg 감량 후 달라진 실루엣을 드러냈다. 깊은 V넥 사이로 드러난 쇄골과 앙상한 가슴뼈가 눈에 띄었다.
감량은 차기작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촬영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도현과 함께 출연하는 이 작품은 박단희 감독의 첫 스크린 연출작이다.
김민하는 10월 6일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MC를 맡는다. 출연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개막작으로 상영되며 행사 전후 이미지 관리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7kg 감량' 김민하, 거울 셀카 속 앙상한 가슴뼈..'극강의 뼈말라핏'
‘17kg 감량’ 김민하 가녀린 몸매...뼈말라 근황
‘17kg 감량’ 김민하, 깊은 V넥 사이 드러난 쇄골…가녀린 슬림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