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가인과 과거 갈등 언급하며 달라진 인생관 공개
게시2026년 10월 28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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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2026년 10월 27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해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과의 과거 갈등을 언급했다. 서인영은 1985년생 장도연에게 말을 놓으라며 호칭에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선후배 관계를 중시해 가인에게 꼰대처럼 굴었다고 인정했다.
서인영은 대폭발 이후 나락에 떨어진 뒤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2015년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가인이 나르샤의 반말 문제를 언급하면서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고, 서인영은 SNS에 선후배 룰을 강조하는 글로 맞대응했다. 올해 3월 서인영은 당시 저격글이 창피하다며 사과하지 못한 점을 짚었고, 현재는 가인과 화해해 절친한 사이라고 해명했다.
서인영의 이번 발언은 선후배 문화에 대한 자기 성찰로 해석된다. 후배들의 태도를 지적한 영상으로 구설이 이어졌던 만큼 관련 논란이 다시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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