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 군산점, 전북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전환
게시2026년 9월 21일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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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군산점이 17일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2001년 개점한 지역 대표 점포로, 영업면적을 300평 확대해 총 4994평 규모로 재구성했다. 1층 그로서리를 10% 늘리고 노브랜드·5K프라이스 특화존과 와인앤리큐르 매장을 신설했다. 2층에는 약 190평 규모의 북그라운드·키즈그라운드를 조성하고 문화센터를 확대했다. 모던하우스·올리브영 등 앵커 테넌트와 시마스시·솔솥·샤보텐·매드포갈릭 등 전북 최초 F&B 브랜드를 배치했다. 23일까지 한우 등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5년 만에 체류형 공간으로 전환한 것이다.

[특집]이마트 군산점, 오프라인 생활문화 혁신…시민 삶 바꾸는 ‘스타필드 마켓’
이마트 군산점, 17일 전북 지역 첫 '스타필드 마켓'으로 리뉴얼 오픈…그랜드오픈 기념 다양한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