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도날드 신메뉴, 이물질 민원에 출시 20일 만에 판매 중단
수정2026년 8월 1일 22:08
게시2026년 8월 1일 21: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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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가 7월 30일 판매를 중단했다. 7월 9일 출시 후 2주 만에 100만 개 판매를 기록한 인기 제품이었으나, 돌 알갱이가 씹힌다는 고객 제보가 잇따랐다.
한국맥도날드는 동일 신고 3건 이상 접수 시 선제 중단 원칙에 따라 판매를 종료했다. 당초 8월 12일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출시 20일 만에 조기 종료됐다.
맥도날드 측은 현재 원인 조사를 진행 중이며 판매 재개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돌 씹힌다”…출시 2주만에 100만개나 팔린 인기 버거 ‘조기 종료’
2주만에 100만개 팔렸는데…맥날 ‘찰옥수수버거’ 조기 종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