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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개시, 여야 '내란 심판' vs '정권 견제' 총력전

수정2026년 5월 14일 07:55

게시2026년 5월 14일 06:19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 등록이 1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전국 14곳 재·보선이 동시 진행되며 미니 총선급 규모로 확대됐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로 여야가 선거대책위 체제로 전환했다. 공식 선거운동은 21일부터 13일간 허용되며 사전투표는 29~30일 실시된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심판론'으로 지방 권력 확보를, 국민의힘은 '정권 견제론'으로 의석 확대를 목표로 설정했다. 재·보선 13곳이 민주당 지역구였던 만큼 수성과 탈환 공방이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6·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접수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접수처가 마련된 회의실을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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