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봉식, S전자 설치기사 출신에서 무명 배우로 데뷔한 사연
게시2025년 8월 5일 23: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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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봉식이 2025년 8월 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30세에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S전자 설치기사로 일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그는 설치기사 연수 중 진상 고객 응대 상황극을 하며 연기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봉식은 배우가 되기 전 택배, 쌀 납품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으며, 무대가 끝난 후 아쉬움을 느끼며 배우의 삶에 동경을 품게 되었다고 털어놓았다. 그의 첫 촬영작은 영화 '국제시장'으로, 황정민과 연기할 때 긴장으로 NG를 많이 냈다고 회상했다.
현재는 NG를 내지 않는 배우로 유명해져 함께 출연한 김성균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틈만 나면,'은 이날 방송에서 현봉식과 김성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 현봉식 “S전자 설치 기사 연수 중 연기 흥미…진상 고객 상황극 재밌었다” (‘틈만나면,’)
- 현봉식, 알고보니 S전자 설치기사 출신 "30세에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