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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구 전역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 확대

게시2026년 4월 29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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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서구 동대신·서대신 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한 타당성 분석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1990년대부터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현재 부산 전체 지역의 약 75%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낙동강·수영강·온천천 등 주요 하천의 악취 감소와 수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 다만 구도심 지역의 보급률이 낮아 특히 관광자원과 대형 의료시설이 밀집한 동대신·서대신 지역의 정비 필요성이 컸다.

시는 재정사업과 임대형민자사업(BTL) 방식을 병행해 서구 전 지역에 총사업비 약 1327억 원을 투입, 2035년까지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부산 서구 분류식 하수관로 사업 위치도. 부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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