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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러시아 파병 전사자 유족 만나 '새별거리' 조성 약속

수정2025년 8월 30일 15:28

게시2025년 8월 30일 10:51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됐다가 전사한 장병의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하고 자녀 교육을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김 위원장은 전사자 자녀들을 혁명학원에 보내 국가와 군대가 책임지고 키우겠다고 밝혔다. 또한 평양시 대성구역에 전사자들을 기리는 '새별거리'를 조성하고 전투위훈기념비를 세울 계획도 공개했다.

북한군의 총 피해자는 전사자 600명을 포함해 총 4700명으로 추정되며, 북한은 최근 러시아 파병 전사자들을 국가적 영웅으로 추켜세우며 체제 충성을 독려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 러 파병 희생자 유가족들 위로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9일 평양 목란관에서 해외군사작전에서 특출한 공훈을 세운 참전열사들의 유가족들을 만나 따뜻이 위로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 2025.8.30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끝) /사진=연합 지면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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