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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남대문시장 발언 논란

게시2026년 5월 2일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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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남대문시장에서 매출 부진을 호소하는 상인에게 '컨설팅을 받아보라'고 조언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야당은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개인 책임으로 돌렸다며 비판했고, 정 전 구청장 측은 상인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한 진심 어린 대화라고 반박했다.

국민의힘은 2일 정 후보가 위로 대신 현실과 동떨어진 훈계를 했다고 지적했다. 함인경 대변인은 상권 침체의 원인을 상인의 연구 부족으로 돌린 것은 탁상행정의 태도라고 주장했고, 김재섭 의원도 상인의 어려움을 개인 잘못으로만 돌릴 수 없다고 비판했다.

정 전 구청장 측은 여러 대안을 즉석에서 제시한 것이며, 행정 지원과 전문가 컨설팅, 상인의 열정이 결합되면 남대문시장의 잠재력을 터뜨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정원오(왼쪽) 전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후보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제26회 여성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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