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수현, 산티아고 순례길 경험 담은 신곡으로 슬럼프 극복
게시2026년 4월 18일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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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악뮤의 이수현이 17일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한 경험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겪고 있던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왔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을 많이 망가뜨렸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수현은 신곡 '소문의 낙원', '벌레를 내고' 등을 통해 팬들과 진정한 소통을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은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으며, 이찬혁은 "우리의 이야기로 낸 앨범이라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는데 많은 사랑을 받을 때의 기쁨은 형용할 수 없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악뮤의 신앨범은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청취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주고 있으며, 이러한 감정 전달력이 차트 성공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

악뮤 이수현 "산티아고 순례길, '내가 날 망가뜨렸구나' 깨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