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 상생협력기금 160억 원 출연…누적 400억 돌파
수정2026년 3월 5일 11:26
게시2026년 3월 5일 10: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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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이 4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상생협력기금 160억 원을 출연했다. 이는 효성의 단일 출연 규모로는 역대 최대이며, 누적 기금은 400억 원을 넘어섰다.
효성은 3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협력사 생산성 향상, 안전관리 역량 강화, ESG 차원의 비협력사 지원, 농어촌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협력사의 경쟁력과 안전·ESG 역량 강화를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
대기업의 협력사 지원이 단발성 지원을 넘어 중장기 체계로 전환되는 흐름이 가시화됐다. 효성의 이번 출연은 공급망 전반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효성,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 출연
효성, 대·중소기업·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원 출연
효성, 대·중소기업 및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60억 원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