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에게 의자 양보하고 '경상도 예의' 언급
수정2025년 8월 30일 14:42
게시2025년 8월 30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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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025년 8월 29일 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방명록 서명을 위해 의자를 빼줬으나 앉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경상도 사람의 예의'라고 설명했다고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밝혔다.
강 실장은 트럼프와의 비공식 담화에서 트럼프와 공통점이 많다는 사적인 이야기와 트럼프가 이 대통령에 대해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을 했으며, 이 대통령이 끊임없이 성 밖으로 나오려고 하는 대통령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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