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상렬, 마이티마우스 뮤직비디오 촬영장서 예주와 나이 차 재치 있게 표현
게시2026년 9월 19일 23: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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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 방송인 지상렬이 마이티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출연했다. 23세 아이돌 예주가 "너무 좋은 기회가 되실 것 같다"고 말하자 지상렬은 "올해 나이가 몇 살인데 저한테 기회를 주세요?"라며 발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촬영장에서 자신을 '원팀'으로 여기며 분위기를 주도했고, 과거 걸그룹 리센느를 응원했던 일화를 꺼내며 너스레를 떨었다. 예주는 2004년생으로 지상렬과 34세 차이가 나며, 두 사람의 나이 차이 속에서 나온 예주의 발언과 지상렬의 즉각적인 반응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번 에피소드는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방영되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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