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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창민 감독 폭행 당시 응급실 사진 공개, 유가족 재조사 촉구

게시2026년 4월 6일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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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당한 뒤 숨진 고 김창민 감독이 응급실에 이송됐을 당시 모습이 6일 공개됐다. 사진에는 김 감독의 눈두덩이와 콧등, 관자놀이에 검붉은 멍 자국이 남아 있었으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눈가에 눈물이 맺혀 있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0일 경기 구리시 식당에서 발생했으며, 김 감독은 아들과 함께 방문했다가 다른 테이블 손님과의 소음 문제로 다투다 폭행을 당했다. 경찰은 당초 주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로 반려됐고, 이후 상해치사 혐의로 2명에 대해 다시 신청했으나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이 기각했다.

검찰은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으며, 유가족은 폭행 영상에 나오는 6명 전부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다.

고 김창민 감독.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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