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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감독, KBL 최초 단일 구단 선수·코치·감독 우승

수정2026년 5월 13일 22:50

게시2026년 5월 13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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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CC가 고양 소노를 76-68로 꺾고 통산 7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현대모비스와 함께 KBL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정규리그 6위에서 시작해 0% 확률을 뚫은 역전 우승이다.

이상민 감독은 KBL 역사상 처음으로 단일 구단에서 선수·코치·감독 신분 모두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현대 선수 시절과 KCC 코치 시절에 이어 감독으로서 세 번째 정상 등극이다.

이상민 감독은 故 정상영 명예회장과 아버지에게 한 우승 약속을 지켰다며 감독 우승의 무게감이 선수 시절과 비교할 수 없다고 밝혔다. 벤치 선수들의 헌신과 6강 DB전 1차전 슈퍼팀 라인업 가동 시점에 우승을 직감했다고 회상했다.

대한민국 농구 역사상 가장 많은 인기를 자랑했고 또 그만큼 멋진 커리어를 보냈던 이상민 감독. 그의 최종 목표는 우승이었고 이제 KBL 최초 단일 구단 선수, 코치, 감독 우승을 경험한 남자로 남게 됐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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