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위험물 창고 화재, 국가소방동원령 유지
수정2026년 8월 11일 05:40
게시2026년 8월 11일 05: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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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0시 3분 경기 평택시 청북읍 위험물질 보관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창고에는 인화성 액체 등 191만ℓ의 화학물질이 보관돼 있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 끝에 큰 불길을 잡았다. 오전 5시 16분 대응 2단계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됐으나 국가소방동원령은 유지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화학물질 유출 위험으로 주민 대피령이 내려졌다. 평택시는 창문 폐쇄와 외출 자제를 요청했다.

평택 위험물질 보관창고서 불…대응 1단계 하향 진화 중
평택 위험물 창고 화재…국가소방동원령 발령